정선아리랑열차를 타고 정선선을 타기 위해 무궁화호 1634를 이용하였다. 1호차 특실을 탔는데 1시간전에 탔던 무궁화호하고는 하늘과 땅차이의 편안함을 느꼈음. 새마을호 출신 차량이라서 당연히 그랬겠지만. 정동진역에 출발할때 특실에는 중년여성 한명하고 본인 이렇게 두명 밖에 없었는데 알음알음 동해, 태백을 지나면서 사람들이 타서 영월에 내릴 쯤에는 70%는 채워서 갔음. 진짜 새마을호 의자는 집에 가져가서 쓰고 싶을 정도로 편한함 갑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