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부산내려갈일이있었는데
그때 다대포까지 가면서 다 타봄
한마디로요약하자면... 왜만들었나 싶을정도로 텅텅비어다님
차라리 경전철로 빙 돌아서 감천 영도까지 갔으면 몰라
참고로 조경태의원사무실 25미터앞애 지하철역잇음

포퓰리즘의 현재라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