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는 좀 다르게 처리하는데 한정거장도 꽤 길어서 저걸 악용해서 부정승차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초과 구간 운임 + 부가금까지 같이 받은 후에 확인증 받고, 돌아가는 기차에서 다시 승무원에게 확인증 받고 그걸 역에 제출하면 기납부한 초과구간 운임 + 부가금을 최저수수료 제외하고 돌려주는 식으로 함
익명(59.14)2017-06-03 22:52
그럼 일반열차는 그렇게까지는 안하고 그냥 돌아가는편 태워준다는 얘기임?
익명(223.62)2017-06-03 22:53
ㅇㅇ 거의 그렇게 함.
익명(59.14)2017-06-03 22:54
ㅇㅋㅇㅋ ㄱㅅ 그럼 다음에도 또 이러면 말해봐야겠네
익명(223.62)2017-06-03 22:54
아 그럼추가로 원래 무궁화 타고있었으면 돌아오는것도 무조건 무궁화겠지?
익명(223.62)2017-06-03 22:55
아님 새마을이 먼저있으면 새마을로도 해주냐?
익명(223.62)2017-06-03 22:55
같은 등급 원칙임. 거기서 선택지를 주는데 만약 더 높은 등급을 타고 돌아가고 싶으면 따로 표를 끊으라고 얘기해 주기도 함
익명(59.14)2017-06-03 22:56
그럼 새마을->무궁화로 낮추는건 가능하단거네? 땡큐
익명(223.62)2017-06-03 22:57
근데 역무원이나 승무원들도 일 대충하는 사람 많아서 "그냥 타세요" or "돈 내세요 엄격.근엄.진지. ㅃ애액" 둘 중 하나의 경우가 많다.
케바케고, 원칙은 추가운임 내는게 맞음. - dc App
그럼 나같은 경우에서 닥치고 있으면 조치원->천안 요금만 내면 되는것을 승무원한테 말했다가 천안->조치원구간 무임승차 1.5배까지 물어내야 할수도 있는거임?
그냥 돌려보내주긴 하는데 열차가 드물게 다니는 곳이라면 얘기가 달라질수도 있음
KTX는 좀 다르게 처리하는데 한정거장도 꽤 길어서 저걸 악용해서 부정승차를 할수도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초과 구간 운임 + 부가금까지 같이 받은 후에 확인증 받고, 돌아가는 기차에서 다시 승무원에게 확인증 받고 그걸 역에 제출하면 기납부한 초과구간 운임 + 부가금을 최저수수료 제외하고 돌려주는 식으로 함
그럼 일반열차는 그렇게까지는 안하고 그냥 돌아가는편 태워준다는 얘기임?
ㅇㅇ 거의 그렇게 함.
ㅇㅋㅇㅋ ㄱㅅ 그럼 다음에도 또 이러면 말해봐야겠네
아 그럼추가로 원래 무궁화 타고있었으면 돌아오는것도 무조건 무궁화겠지?
아님 새마을이 먼저있으면 새마을로도 해주냐?
같은 등급 원칙임. 거기서 선택지를 주는데 만약 더 높은 등급을 타고 돌아가고 싶으면 따로 표를 끊으라고 얘기해 주기도 함
그럼 새마을->무궁화로 낮추는건 가능하단거네? 땡큐
근데 역무원이나 승무원들도 일 대충하는 사람 많아서 "그냥 타세요" or "돈 내세요 엄격.근엄.진지. ㅃ애액" 둘 중 하나의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