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분당선 1단계(정자역~강남역) 사업자가 파산위기에 쳐했다는 얘기 듣고, 만약에 9호선 사업자인 서울시메트로9호선처럼 주주 변경해 재구조화 된다면 최대주주가 국민연금공단이 절대로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하면 국민연금공단이 최대주주가 되었을 경우 엎친데덮친격으로 신분당선 1단계 구간 운임이 3000원 넘어 승객은 오히려 더 줄어들고 주주 변경해 재구조화 된지 얼마안가서 신분당선 주식회사는 파산위기가 심화되 최종부도나서 문을닫게 되기 때문이죠.
만약 주주 변경해 재구조화한다면 미래에셋이 인수해 최대주주가 미래에셋맵스 신분당선주식회사 특별자산투자신탁(가칭)이 되거나 파인스트리트그룹이 인수해 파인스트리트신분당선전문사모투자신탁(가칭)이 되면 파산위기에서 벗어날 가능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