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시내의 주체사상탑 같은 지랄난장맞은 건축물도 그러하거니와
북괴 놈들이 멋대로 바꿔놓은 명칭, 일례로 김책시나 김정숙군 같은 것들도 있고.
평라선이라는 철도노선명도 북괴놈들이 멋대로 붙인 거라며?
더욱 중요한 건
조선인민군이나 조선노동당 및 그쪽 계열 씨발 새끼들만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모가지 따서 갈아버려야 한다는 것.
단순가담자는 참작해주되
어떠한 사유로든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녕에 여하한 형태로든 위해를 끼쳤다 하는 놈들은 반드시 처단해야 함. 그래야 후환이 없지.
빠른 안정화를 위해서는 대규모 숙청은 피해야 한다는게 함정
ㅇㅇ (182.215.*.*) // 다른 데는 몰라도 225국이나 35호실, 보위부, 정찰총국 이 씨발 개새끼들만큼은 숙청해야지. 단, 나치 사냥을 위해 나치 전력자와 손잡기까지 했던 모사드처럼 살려 쓸 자원이 있다면 참작해줘야 할 테고.
글고 주체사상탑이나 주석궁 같은 건물들은 선전문구만 빼고 관광지로 활용해도 별 상관 없어. 남겨두고 옆에다 김부자 정권의 만행을 적어놓으면 더 효과적인 학습효과가 됨. 김부자 동상이야 철거하겠지만
인권유린 행위가 빼박이면 그런애들은 확실히 숙청하긴 해야지 근데 하층부터 당이랑 얽힌 애들이 상당수 엘리트층을 포섭할 필요도 있어서 범위를 설정하기가 애매할거임
ㄴ 너 종북이지
ㅇㅇ (182.215.*.*) // 조선총독부도 없앴는데 주석궁이나 주체사상탑도 남겨둘 이유가 있나 싶기도 하고. 오히려 노동당 잔존세력이나 통진당 후신 세력이 악용하지 않을런지.
조선총독부처럼 문화재에 말뚝박아버린것도 아니고 주석궁을 김부자 만행을 알리는 박물관으로 쓰는건 괜찮은 것 같은데. 김돼지가 이런 화려한 곳에서 꿀빨면서 주민들을 착취했다는걸 한 눈에 알 수 있잖아
통일 이후로는 수천 년간 지긋지긋한 숙적이었던 중국과 국경을 마주하게 될 텐데 보위부나 정찰총국 등이 그런 대중국 전략정보자원으로의 가치가 크거나, 대한민국을 여하한 형태로든 무너뜨리려 한 반대한민국적 책동을 주동한 세력을 마저 사냥하는데 필요하다면 제한적으로 살려둘 가치는 있겠지. 근데, 그 이외의 새끼들은 모사드가 아이히만 사냥하듯 해야 한다고 봄.
ㅇㅇ (182.215.*.*) // 일단 김돼지 부자 시체는 장작으로 쓰고, 이북 도처의 김돼지 부자 동상은 죄다 철거해서 용광로 속에 집어처넣는 게 맞는데, 주석궁이나 주체사상탑 같은 것도 그런 의미에서 TNT로 쓸어버리는 게 맞지 않나. 마지막 남은 불씨도 마저 꺼야 불이 완전히 잡히듯.
하긴 그렇게 깔끔하게 싹 없애버리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 근데 보위부같은 경우는 말단 간부까지 따지면 숫자가 너무 많아서 다 잡아내긴 힘들지 않음?
ㅇㅇ(182.215.*.*) // 그래서, 모사드가 나치 잔당들 사냥하기 위해서라면 나치 전범과도 협력했듯, 요긴한 자원이 될 만한 놈들은 아니꼬워도 제한적으론 살려 쓰긴 해야 한다고 봄.
일례로, 그냥 보위부나 정찰총국 등에서 서류작업 정도만 했다면야 뭐 적당히 정보 빼내고 조금 굴린 다음에 살려준다손 쳐도, 전향이나 귀순, 협조를 거부하고 개마고원 같은 데서 북조선임시망명정부 놀음을 한다거나, 아예 중국에 망명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활동을 계속한다면 그 땐 가차없이 암살이라도 해야겠지.
평양에서 전라도간다고 평라선이냐?
절대로 안됨. 최고위 수뇌부를 제외하면 수사는 하되 조건 없이 사면해야 해. 반도인들은 피에 굶주려서 그런가 왜 이렇게 숙청을 좋아함. 체제가 달랐으면 이런 놈들이야말로 완장 차고 사람들 목매달고 다녔을 놈들임.
북괴니스탄 사람들 모두 사상개조작업을 하지않는 이상 평양의 상징건축물을 마구 발파시켜버리는건 그쪽사람들 반감을 오히려 키우지 않을까. 개인의 신격화와 직결된 동상은 용광로에 넣어서 호미 하나씩 만들어서 돌리고 초상화는 불쏘시개로 씁시다 해도 주체탑과 주석궁은 그네들 역사라서 반발이 심할듯한데.
주석궁은 쓸데없는 부속건물만 해체한 뒤 본관은 그동안 북한을 지배했던 김씨왕조 역사를 담은 전시관으로 써서 실상을 알리고, 주체탑이나 동상 및 초상화는 개인 우상숭배의 교보재로 하나씩 들여와서 설치한 뒤 없애는게 좋겠다고 본다. 그리고 급선무로 날릴곳은 시신에 쌩돈들여서 낭비하는 금수산 문화궁전이 0순위.
광장은 공원으로 조성하고 평양 개선문은. . .고민되네.
ㄴ금수산 태양궁전. 문화궁전은 따로 있는 인민문화궁전.
므히히히//주석궁이라고 불리는 곳이 금수산태양궁전임. 참고로 개선문은 파리에 있는 것보다 커서 때려부수지 말고, 대한민국 찬양하는 내용으로 집어넣으면 됨.
북알못 므히히히 센세 개쪽 w w w
주석궁이 아니고 인민대학습당이었구나.
역시나 체제 과시용으로 짓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류경호텔은 관광자원으로 썼음 좋겠다ㅋㅋ
나머지는 모조리 폭발^^
지랄하지들 마라. 동족 침략전쟁 일으킨 전범 국가 건물이 무슨 가치가 있다고 남겨놔? 사진은 폼으로 찍고 다니냐? 싹 다 엎어버려도 모자랄 판에 뭘 교보재로 쓰고 남겨? 남겨서 매일 보고 싶니?
ㄴㄷㅎ
조선총독부 폭파한것도 잘했다고 볼 수 없는데... 그걸 한번 더 하자고? 아픈 역사, 부끄러운 역사도 역사다. 보존하여 와신상담, 절치부심의 계기로 삼아야 마땅함. 관광 자원이 될 수 있다는 점은 보너스고.
내가 정부 관료면 주석궁이나 탑 같은거 남겨서 지구상의 마지막 공산주의 국가의 도시 였다고 하면서 전세계 좌파들의 성지로 관광자원 시킬건데 돈벌이 개꿀
조선총독부는 경복궁 복원, 또 이전시킬 돈도 없기 때문에 해체한 거고.
류경호텔이야 공사 상태 개판이니 철거해야 하겠지만 개선문이나 태양궁전 이런건 그냥 뒀다 개축해서 박물관이나 정부 청사 건물로 쓰면 좋을텐데. 구지 중앙청에 저질렀던 만행을 통일 후에도 반복해야 되나?
노동당사 강원도에 보존한것처럼 학습자료로 사용하긴 좋음
젤 문제는 이미 주체사상으로 세뇌당한 민족들이라는게...사상은 고치기 힘들지..ㅅㅂ
브런즈윅 // 북한에서 '나'자 돌림 쓰는 유명한 지역이 나진선봉 쪽 말고 또 있으려나 싶음. 평라선은 아마 평양 - 나진선봉 간 선로 아닐까 싶은데.
ㅇㅇ (111.171.*.*) // 글쎄. 독일 통일 당시 슈타지를 청산했던 동독 주민들의 패기를 북한 주민들한테서 기대할 수 있을지 의문스러운데. 게다가 수사는 하되 조건없이 사면이라니. 그럼 애초 수사 자체를 하는 의미가 없지. 그렇게 대책없이 무대뽀 사면으로 살려뒀다가 그 후환은 어찌 감당하라고. 그렇게 살려둔 놈들이, 잔존한 주체사상 상징물을 내세워서 다시 '조선로동당 재건해서 주체사회주의로 되돌아가자!!' 이 지랄할듯.
므히히히 // 설령 건물은 없애더라도 보위부나 정찰총국 같은 데서 그간 자행했던 모든 공작에 대해 조금이라도 기록되어 있는 기밀문서자료는 지금 당장이라도 특작부대를 보내는 한이 있어도 확보해야 한다고 봄. 그리고 그쪽 건물도 우리가 억지로 밀어붙인다든지 해서 없애기보다는, 내버려두지는 말되 북한 주민들 스스로가 없애도록 유도하는 게 더 낫겠지.
ㅇㅇ (175.202.*.*) // 철거비용 > 개수 및 건축물 안전확보에까지 소모되는 비용이라면 살려쓰는 방안을 검토해볼 수는 있겠지. 그러나 지금은 기본 전제로 폭파해체를 깔고 접근하는 게 맞다고 본다. 청산할 건 청산해야지.
ㅇㅇ (223.39.*.*) //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싸그리 TNT로 폭파해버리고 불도저로 밀어엎어버리는 게 낫지 않나 함. 그러나 뭐 다양한 의견이 있는 건 같으니...
ㅁㅁ (221.151.*.*) // 그럼 TNT로 폭파하거나 포격으로 날려버린 잔해만 남겨서 전시하는 쪽으로 가면 어떨까 싶다. 철원 노동당사도 6.25의 상흔이 남은 채로 안보관광자원화되었듯이. 주민들의 강제노역과 무철근 콘크리트 양식 건축물이라는 포인트는 덤이고.
ㅇㄴㅇ (121.139.*.*) // 북한 해방 이후 평양 도심에 옛 북괴 놈들의 흔적을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도 영 껄끄럽다고 생각되는지라.
ㅇㅇ (210.207.*.*) // 사회주의, 주체사상적인 요소를 모조리 제거하고 뽑아낼 수 있다면 존치하고, 그렇지 못하다면 과감하게 없애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함.
ㅇㅇ (223.62.*.*) // 그 노동당사 건물 상태도 감안하자면, 주석궁이나 금수산인민궁전, 주체사상탑 같은 것도 적당히 때려부순 다음에 그 잔해를 전시해서 관광자원화하거나 화장실로 쓰는 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그냥 // 흠. 제일 합리적인 방안이려나.
123123 (118.218.*.*) // ㅇㅇ 지금 페미뽕 빨고 도처에서 지랄해대는 유사 공산주의자 트인낭 새끼들마냥.
후다포비아 // 그런데 주체사상탑이나 인민대학습당, 주석궁 등은 아픈 역사라기보다는 '자랑스러운 북조선 역사의 일면' 이런 식으로 떠받들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도 보는지라......
일제 잔재인 서울역 서울시청도 당장 폭파해야겠네 병신논리ㅋ
아니 통일을 한다면 한국이 북한을 멸망시키고 할것이 분명한데 어떻게 북괴역사가 자랑스럽게 인식될수가 있음?
딱 평양 김일성광장 주변 건물 빼곤 다 폭파해야한다
ㅇㅇㅇ (1.253.*.*) // 그래서 중앙청 없앴잖애?
후다포비아 // 적어도 통일 이후 노동당 잔존세력이나 통진당 후신세력, 조선인민군 전력자라든지 이런 놈들에게 그렇지 않을까 함. 그리고 그런 게 남아있으면 그걸 자기네 상징으로 해서 '조선로동당 재건하여 주체사회주의로!!!' 이 지랄하지 않을까.
ㅇㅇ (123.111.*.*) // 흠...
ㅇㅇ (111.171.*.*) // '반도인들은 피에 굶주려서 그런가'? 그럼 외적이나 그에 내응하는 놈들이 시시각각 호시탐탐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녕을 해하려 노리고 있는데 말랑말랑하게 오냐오냐 하자고? 죽이지 않으면 죽는 전장에서 송양지인 클라스 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