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도시가 컨셉인 곳에서 공항접근성 높여달라는데안 지어줄 수는 없어서 도로전용으로 만들긴 했다지만적자 전액 상환까지는 갈길이 멀어보이기는 하더라...도로 전용인 인천대교 말고, 분당수인선과 접속해서연수, 인천논현, 정왕, 안산, 수원시 공항 수요를 노리거나어천연결선 → 분당수인선을 통해 더욱 빠르게 KTX를보낼 수 있는 제2공항철도를 지었다면 답이 있었을까?
흑자인건 잘 된건데 저렇게 갑자기 1년만에 존나 벌어질수가 있나?? 정부 지원금 받은거 아님??
광안대교를 본받으면되 건설액도 다갚았으니
철도 지으면 승용차 통행량이 더 줄어드는데 무슨 개소리냐
ㄴ 인천대교를 [아예] 짓지 말고, 제2공철을 짓자는 얘길 하는거잖아.
영종도는 특수한게 철도 지으면 영종도 개발 촉진되고 인구 늘면 철도, 도로 모두 증가한다. 송도신도시가 비슷한 예다. 09년 1호선 연장 직후에 승하차량 모두 최하위였는데 요즘은 평균임. 도로 교통 엄청 늘었고
손익분기 넘어서 순익이 급증한거지 뭐 딴거잇나,,
제2공철보다 인천대교가 훨씬 효율적인데
지방발 인공행 수요는 버스 절대 못이김. 세계적으로도 철도가 버스 이기는 공항 거의없다
둘중 하나만 깔아야 한다면 당연히 도로지. 도로만 가지고는 수요감당이 안될때 철도가 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