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산 때문에 밀폐형 스크린도어는 꿈도 못 꿈. 아마 일본처럼 전국이 지하철, 경전철 가리지 않고 난간형으로 도배되었을 듯.
2. 동해선, 경춘선, 경의선 등의 노선 개량은 시도조차 못했을걸? 아니면 공사 도중에 백지화되거나.
3. 신차 도입을 못해서 아직도 PP나 KTX1 같은 걸 우려먹었겠지.
4. 이건 그나마 좋은 소식. 철도청 한정으로 메론맛 동글이로 유명한 갓 - CI가 지금까지 유지됨.
야, 기분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