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3~5/9 긴 기간동안의 황금연휴가 껴있어서 그런지 5월임에도 불구하고 전월보다 승하차량이 평균적으로 조금씩 낮게나온듯한 모양새.
2. 정말 광역철도에서 이정도 승하차량과,,, 죽전~왕십리구간에 대피선만 제대로 갖춰져 있었더라도 상시급행 충분히 굴려도 좋은노선인데..(급행정차역 / 안서도 될만한 역 수요차가 확실히 보이지..?)
3. 수원구간도 이젠 증가량이 정체되는듯한데.. 배차간격의 문제일거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 영통,망포,시청,수원역 주변만 보더라도 절대 2만대 초반에서 놀만한 역세권을 가진 지역이 아님.. 정말 아무리 생각해봐도 배차간격때문에 아직도 버스수요가 전환이 안된거 같음.
4. 강남3리 노답. 개포동으로 통합하고 구룡, 대모산입구 폐역좀..
성남구간 이매 제외하고 심지어 가천대까지 2만 넘네; 통학수요 ㄹㅇ 무시못하는듯
복정에 승차량 4명이나 있는건 뭐임?
역무실에서 찍었나
수원은 광역타면 편한데 구지 전철타고 일어서서 갈필요없지
수원역하고 선릉역은 환승역,분당선 게이트 때문인지 승하차 편차가심하네
수원역은 하차시 거의 1호선 게이트로 나가는 듯..
수원구간은 서울 출퇴근하기에는 노선 선형이 비적합. 수원시내수요나 용인 성남 오갈때나 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