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0대쯤 되어보이는 아줌마 여객전무였는데 그런 분들은 젊을 때에 새마을이나 KTX 승무원 하시다가 짬 차고 정식으로 여객전무 된건가? 한 두번 봤는데 두번 다 무궁화에서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