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스크린도어, 상하 개폐식으로 개선

지하철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스크린도어를 좌우가 아닌 상하 개폐식으로 개선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상·하 개폐 방식의 스크린도어를 논산역에 올해말까지 시범적으로 설치해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한 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역무원과 관제사 2중 감시체계를 마련하고 노후화된 스크린도어는 새로 설치하거나 장애물 검지센서를 교체해나가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