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국토교통부에서 테클을 걸어서 그런듯.
용산, 노량진, 수원, 평택역은 기존 고상홈에 정차하지만, 신도림은 기존 승강장을 북쪽으로 폐침목으로 연장해서 그러고, 천안, 조치원, 대전역은 특히 테클먹은거지.
4개역 임시승강장도 철거하는데 시간걸리고, 발암물질이 없는 폐침목을 가져다가 다시 만들려면 꽤나 걸릴듯.
신도림역은 기존 급행승강장에서 정차해도 무방할텐데 굳이 연장할 필요가 있었는지 의문임.
폐침목 승강대를 철거하려면 진짜 시실관리반 직원들만 피곤해지고, 코레일 윗대가리들은 즈그들이 잘한줄 앎.
그리고, 시간표도 널널한게 아닌 완전 급하게 짠거라 그런지 부본선이나 경부2선으로 주행하는 시간도 고려하지 않은것도 있음.
신도림역은 혼잡도 감안하면 연장할 필요가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