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용인이 저렇게 파산했는데, 전주까지 만들었으면...... 전주시는 파산했음.

현재 전북도에서 김완주가 싸지른거 송하진이 치우느라 고생좀하고 있음. 김완주가 전주시장시절 추진한 경전철 후임인 송하진이 2007년경 백지화했고, 도지사도 마찬가지로 전임과 후임이 동일함. (2006~2014년 김완주, 2014년~현재 송하진이 전북도지사를 하고 있고, 전북정치권에서 전주시장은 곧 전북도지사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이야기가 있음. 오죽하면 민주당을 제외한 타 정당에서 유력인사를 투입해도 전주시장 출신한테 도지사 자리를 뺏어오지 못하냐고 질책을 받는다지.)

송하진 도지사가 새만금 삼성의 MOU철회와 관련하여 덤탱이 맞았고, 의혹을 해결하려고 현재 청문회를 열었지만 김완주는 청문회자체를 안나옴. 김완주가 싸지른게 많아서 2014년 지방선거에서 3선고지에 오를수 있었으나 망친게 너무 많아서 결국 스스로 불출마했다지만 이분은 아무리 3선고지에 올랐더라도 득표율 많이 까먹었을거다. 


전주 경전철이 그 당시 계획으로 전주역-효자동, 송천역-평화동 이런 노선이였는데, 솔직히 그 노선의 도로는 출퇴근시간 겁나 막힌다. 거기에 최근 관광객유입과 전주시 주변 혁신도시 영향으로 전주시내로 진입하는 차들이 너무 많아져서 진짜 경전철과 차량간 사고 끊임없이 나왔을거고, 거기에 전주시 재정자립도가 호남권 자치단체중 광주, 광양에 이어 세번째로 높다해도 250개 시군으로 나누면 거의 60~70위권이라 건설비용은 거의 빚더미에 앉고도 남았을듯. 

 그리고, 전주시내버스들이 전주시내 주요간선들을 난폭하게 잘다녀서 무용론도 많이 나왔거든... 

 

 최근 전주역-도청-김제역간 트램건설계획이 있는데 이건 백지화될걸로 보임. 군산-전주, 논산-정읍간 광역전철이 생길지언정 트램은 설치하려면 도로사정부터 개선해야하고, 거기에 사업비용도 만만치 않아 만들지는 못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