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2 현직임.
기본적으로 역 자체는 중련 기준으로 설계됨.
실제로 중련 기준으로 시운전도 여러번 했고.
문제는 뒤쪽차만 vobc가 죽어서 제어가 뒤져버리는 좃같은 일이 상당히 많이 발생함.
그러면 안전요원이 뒤쪽차 가서 살려야 되는데 중간에 통로도 없음.
그래서 안전요원을 두명씩 넣자 하니 유지비 크리 발생.
그래서 t차를 넣자하니 스크린 도어를 다 깨부셔야함.
아니면 기형 t차를 만들자는 의견도 있음.(문 3개가 앞쪽에 몰려있는.
그래서 결론은 정해진게 없음.
기본적으로 역 자체는 중련 기준으로 설계됨.
실제로 중련 기준으로 시운전도 여러번 했고.
문제는 뒤쪽차만 vobc가 죽어서 제어가 뒤져버리는 좃같은 일이 상당히 많이 발생함.
그러면 안전요원이 뒤쪽차 가서 살려야 되는데 중간에 통로도 없음.
그래서 안전요원을 두명씩 넣자 하니 유지비 크리 발생.
그래서 t차를 넣자하니 스크린 도어를 다 깨부셔야함.
아니면 기형 t차를 만들자는 의견도 있음.(문 3개가 앞쪽에 몰려있는.
그래서 결론은 정해진게 없음.
- dc official App
앞부분 뒷부분 문으로 연결통로 만들어버려 일본처럼
ㄴ것두 고려 대상이지만 스크린 도어 다 뜯는 개조=전동차 다 뜯는 개조랑 별차이가 안난다고 함. - dc App
vobc가 먼데? 현직이면 너네 인트라넷 아니면 알아듣게적어라
차상제어장치(VOBC, Vehicle On-Board Controller)
차상의 자동열차운전(ATO)와 자동열차방호(ATP)기능을 수행하는 장치로 지상으로부터 수신한 데이터에 따라 열차운행(최대속도, 정차지점, 출입문 등)을 도와줍니다.
https://www.ictr.or.kr/information/others_06_02.asp
어쩐지 중간에 스도 간격이 넓다했음
중련했는데 제어장치 뒤지는거면 제작사 문제 아님? 역도 중련가능하도록 설계 했는데 차량에서 결함이 발생하면...
ㄴ아에 물리적 뒤지는게 아니라 일시적으로 셧다운 되는 정도임 현 기술력으로는 어쩔수 없음 그래서 안전요원을 태우는거고. - dc App
5678이나 인1도 가끔 역진입할때 과주해서 급브레이크 거는게 보통 이게 뒤져서 역통과할려고 해서 기관사가 수동으로 비상치거나 자동으로 비상걸려서 그런거임. - dc App
그냥 중련하지말고... 대피선하고 승강장이나 더 쳐만들어야겠다 ㅅㅂ
그러게...첨부터 인메1에 대응하게 해서, 평상시엔 발판올리고 대기하다가, 수요따라 인메차 알바차로(도어컷이냐, 편성깨지는 량수조절이냐의 문제-_-) 예비로 노는차를 끌고오게 만들지.... 반쪽짜리 중련으로 대응하게 설계하면 뭐가 되냐
ㄴ거기에 안요 무기계약직 하라고 위에서 압박오는데 현제 안요 휴일이 사실상 한달이 1~2일 이라 무기직 되면 최소 지금 인원수 만큼 더 뽑아야됨. 아니면 사규를 싹 갈던지. - dc App
질문-지금 인2는 4량승강장중 가운데 2량승강장을 쓰는 걸로 아는데, 중련하면 가운데 2량 출입문이 맞음? T차가 아예 못들어감?
M차는 아예 안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