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티인가?? 하는 듣보잡 브랜드의 차였다.
제대로 굴러가지도 못할텐데, 이런걸 왜 사냐고 엄마한테 화를 버럭 냈다.
그러자 엄마는 세일하길래 사왔다고 변명을 했다.
아니 저런 똥차를 왜 사오는거지? 암만 세일한다 해도 그렇지?
엄마의 어처구니 없는 변명에 화가 나, 그날 밤에 폐차장으로 가서 차를 폐차했다.
고철이랑 폐차하면서 나온 57c 앰블럼은 중고나라에 팔아서 3달째 못낸 급식비 내는데 써야지ㅋ 역시 난 효자다
제대로 굴러가지도 못할텐데, 이런걸 왜 사냐고 엄마한테 화를 버럭 냈다.
그러자 엄마는 세일하길래 사왔다고 변명을 했다.
아니 저런 똥차를 왜 사오는거지? 암만 세일한다 해도 그렇지?
엄마의 어처구니 없는 변명에 화가 나, 그날 밤에 폐차장으로 가서 차를 폐차했다.
고철이랑 폐차하면서 나온 57c 앰블럼은 중고나라에 팔아서 3달째 못낸 급식비 내는데 써야지ㅋ 역시 난 효자다
자퇴해서 급식비 안내도되잖아?
ㄴㅈ.,
이건뭐재미도없고...병신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