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1호선 천안구간에서도 그렇고..

수인선 구간에서도 그렇고.


성우 바꾸려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역 주변 안내하거나 광고하는 목소리가 한수림 성우네.


참고로 어떤 편성에서만 그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천안급행 1호선 타니까 "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로 시작하는 운행시작 안내방송이

한수림 성우.


그런데 어떤 편성은 강희선 성우가 하고...


아무래도 서교공 강희선 성우가 맡으면, 코레일은 성우를 바꿀듯.


후보자는 이윤정,한수림같이 코레일 안내방송을 맡아본 성우들을 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