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을 거쳐 회룡 송산 민락까지 가는게 노선이었고 1998년까지만 해도 유효했으나..

문제는 도봉산 회룡역 구간은 이미 경원선이 있었고.. 결국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회룡까지만 놓은 것이다.

도봉산까지 안 이은게 아니라 잇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나 진행할수가 없어서 못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