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산을 거쳐 회룡 송산 민락까지 가는게 노선이었고 1998년까지만 해도 유효했으나..
문제는 도봉산 회룡역 구간은 이미 경원선이 있었고.. 결국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회룡까지만 놓은 것이다.
도봉산까지 안 이은게 아니라 잇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나 진행할수가 없어서 못 만든 것이다.
문제는 도봉산 회룡역 구간은 이미 경원선이 있었고.. 결국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회룡까지만 놓은 것이다.
도봉산까지 안 이은게 아니라 잇는게 애초 계획이었으나 진행할수가 없어서 못 만든 것이다.
노선 계획이 회룡으로 축소된건 90년대말 2000년도였는데 당시 민락지구가 없었으니 당연히 수요로 잡히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