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순환버스, 시외버스는 뻘로 다니는게 아니고 서울에 볼일 없이 경기북부-경기남부,충청도를 오가는 승객들이 굳이 서울 도심을 관통시켜 도심 교통난을 가중시킬 필요도 없으니까.
거기에 안양,군포-창동까지 한번에 가는건 4호선 타면 되고 의정부-가디단은 7호선타면 한방에 가니 그거갖고 불편하다 따질 이유도 딱히 없음.
거기에 안양,군포-창동까지 한번에 가는건 4호선 타면 되고 의정부-가디단은 7호선타면 한방에 가니 그거갖고 불편하다 따질 이유도 딱히 없음.
2청 - 장암지구 ~ 한일 - 수원역 8401 하루 2왕복, 2청 - 의정부역 - 구리역 ~ 한일 - 수원역 8409 30 ~ 50분 배차, 덕정 - 2청 - 의정부역 ~ 송추 ~ 송내역 ~ 범계역 8906 25 ~ 40분 배차... 배차간격 너무 길다는 생각 안 드니?
수요가 있어야 공급이 있지 - dc App
8409는 확실히 미어터지긴 하더라 근데 좌석버스 요금만 받고 수익내기 힘드니 증차가 힘든듯
ㄴ 시골촌놈 - 수요는 많은데 인가댓수로 허세부리는거 좋아하는 KD라도 있어서 지금 반고자 상태인것 조차 간신살이로 유지가 되는것뿐이지, 국토부의 KD 전방위 압박급 철도개통 현실화되면 경기순환이 폐선대상 1순위급은 아니더래도 2, 3순위 정도선에서 빠른 폐선되고도 남을 노선임...
8409 더군다나 의정부 수요도 얼마 없음 - dc App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