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3일 여행중 안동을 방문해 월영교를 찾았다.
뭐 대충 이런 곳이다. 안동댐을 가로지르는 저 다리가 월영교고, 저 멀리 보이는 초록색 다리가 중앙선 철길.
때마침 비가 와서 분위기는 더 운치있었으나 폰카메라 사진에는 그딴거 담기지 않는다.
때마침 비가 와서 분위기는 더 운치있었으나 폰카메라 사진에는 그딴거 담기지 않는다.
때마침 저런 열차가 지나간다.
분위기도 생각보다 좋았고... 넘 넓어서 위에 있는 민속마을은 못갔지만 민속박물관을 갔다왔다.
그쪽 사진은 없음
하여튼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도 리얼했고 별관에서 진행중인 '권영학과 활' 초대전도 직원분이 설명 열심히해주셔서 좋았음.
오는 길
분위기도 생각보다 좋았고... 넘 넓어서 위에 있는 민속마을은 못갔지만 민속박물관을 갔다왔다.
그쪽 사진은 없음
하여튼 박물관에 전시된 것들도 리얼했고 별관에서 진행중인 '권영학과 활' 초대전도 직원분이 설명 열심히해주셔서 좋았음.
오는 길
꽤나 긴 알록달록 화물열차가 지나간다.
선두차는 못찍었고 진행방향은 사진 기준 오른쪽 → 왼쪽 (북 → 남)
선두차는 못찍었고 진행방향은 사진 기준 오른쪽 → 왼쪽 (북 → 남)
돌아가려고 더 걷다보니 파란 열차가 또 지나간다.
수도권 전철 위주로 덕질하다보니 저런 열차가 뭔진 잘 모르겠다.
수도권 전철 위주로 덕질하다보니 저런 열차가 뭔진 잘 모르겠다.
물안개가 생기며 또다른 아름다움이 연출된다.
물안갯속에서 담은 무궁화호 #1608 안동발 청량리행
주차장에 도착하니 지나가는 무궁화호 #1681 정동진발 부전행
얼핏보면 2층인것 같지만 아래쪽은 그냥 구조물이고 맨 위만 철길이다.
끝
보너스
끝
보너스
거미와 철길
마지막껀 폰카치고 진짜 잘나온것 같은데 압축되서 올라가면 어떠려나...
마지막껀 폰카치고 진짜 잘나온것 같은데 압축되서 올라가면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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