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경기도교통DB 통계인데 평택-서울 수송분담률 전철이 24.0 기차가 14.1 시외고속버스가 7.8%로 나옴.

물론 평택역 일대보다는 송탄쪽에서 오산IC 접근성이 쉣이고 서정리역이 무궁화 필정도 아니라서 전철을 많이 이용하니 저런 통계가 나온거겠지만, 평택시에서 서울가는데 전철 수송분담률 생각보다 무시 못한다는 증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