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만큼 난개발인곳도 없다.
ㄹㅇ 곳곳에 아파트 때려박아가지고 차는 많지
도로는 좁지.
거기다 수원이랑 분당사이에 껴있어서 위치도 애매하지.
지금은 인덕원으로 이사와서 살고 있는데
여긴 그래도 나름 살만은 하다. 앞에 그린벨트라 공기도
ㅅㅌㅊ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