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폐형 스도 따윈 없는 쾌적한 지하철 승강장,

메론맛 동글이로 유명한 갓 - 역삼각 CI,

그야말로 '선로 위의 호텔'이었던 전성기 시절의 새마을호,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착석감이 백미인 가연재,

여러가지 참신한 재미가 있었던 테마문화열차,

복선전철에선 찾아볼 수 없는 아기자기한 간이역과 여유로운 풍경 (ex. 구 경춘선ㆍ구 대구선ㆍ구 동해선 등등)



이 모든 것이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실존했다는 게 정말 놀랍구먼.
이때가 ㄹㅇ 한국철도 전성기의 정점이었는데 지금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