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갤은 짜증나고 자꾸 꺼지라고 해서 악에 받혀 계속 발분탕하고
블로그엔 속은 새까맣게 타들어가서 자기 연민으로 글 채우고
158일 남았다. 자기 자신에게 미안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