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원시선이 부천발이 아니라 소사발인것도 그렇지
9호선도 쓸데없이 석천역 말고 그대로 2호선과 병행해서 잠실역으로 갔어야 함. 보훈병원방향 선형도 그게 훨씬 자연스럽고.
실상 말이좋아 지역균형발전이지 집값발전 시키려는 것 뿐...
지역별 주요거점 역에 하나에 환승 몰아때리고 적절히 완급결합하면서 주요간선을 지하철에 적절히 직결했어야 했다.
개인적으로 4호선은 용산-서울역구간은 1호선에 직결했어야 했고 5호선 역시 종각드리프트에 직결했어야 했지. 용산까지 종로선 3복선을 지어 2복선+대피선구조로 지었어야...
지하노량진-용산-서울역-시청-종각-종3-종5-동대문-동묘앞-신설동-지상왕십리(신설동-지상왕십리 연결선 필요)-압구정로데오-강남구청-신논현-고터-동작-지하노량진
2호선은 홍대입구역에서 지상신촌역방향으로 나와서 지상신촌역을 좀더 연세대쪽으로 옮기고, 그대로 경의선상 이화여대 입구쪽에 이대역을 짓고, 아현역, 충청로역도 그대로 경의선상에 짓고, 거기서 지하로 빠져서 2호선 시청역으로 들어갔어야 했고
그래서 조원진으로 결정했다
흠 신분당선이나 소사원시선같이 거점을 지나야 할 노선이 거점을 빗겨가는건 까여야 맞지만 역으로 과밀 분산이나 더 많은 지역을 커버하기 위해 그렇게 노선을 깔은 경우도 있음.
특히 5호선이랑 9호선은 노선중복을 피할려고 일부러 그렇게 지은 점도 있음. 한정된 노선 건설로 더 많은 지역을 커버하는게 중복노선보다 더 효율적이니까.
신설동 왕십리 연결하자는 ㅄ있네 ㅋㅋㅋ
제목과 본문에 개수도권 통구이 붙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