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용산 무궁화 타고 통학댕기다가 시간표 딱 맞아떨어지는 잉청춘 생겨서 좋다 싶어서 정기권 뽑았는데

타다보다 느낌 딱 금천구청까지만 좋은듯 그이후로는 뭔시발 구로 고가타냐고 서행하고


노량진에서 용산역 도착선 기다린다고 멈춤 ㅅㅂ

말이 34분 용산도착이지 제시간에 도착한적이 없는거같음

차라리 11분 수원출발 42분 용산도착 무궁화가 가격도 그렇고 거희 정시에 도착하니까

항상 늦는 잉청춘 솔찍히 탈이유가 없는거같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