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거 타고 가는 중.

얘는 시간상 오송에서 올라온 것 같은데 보통 구원열차는 상어로 짱박아놓지 않았었나?

하여튼 원강이 올라와서 다소 놀랐는데

원열차 다이아와 무관히 광명이나 용산 안 들르고 그냥 서울 직통으로 꼽아준다고 하네...

엉킨 다이아 사이에 들어간 대체열차라서 그런가 오랜만에 290km/h 밑으로 안 내리고 질러나가는 고속차량 타 보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