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판.


깔끔깔끔.


배차는 긴편.


한층 올라오면 6호선과 환승 가능.


대합..실? 이라고 하는게 맞나?


개찰구디자인도 깔끔깔끔


발매기.


화장실.


화장실 양옆으로 출구가 있고 그리 높진않음.


동네주민을 위한 무료 주차공간.


역 출구.


경의선숲길 (공덕방향)


건너편엔 롯데캐슬이 한창 지어지고있다.
엄청났지 이거.. 1차완판에 경쟁률이 어마어마.


철로가 있었을땐 방음벽으로 정말 답답했었던 골목인데,
숲길이 들어나니 개방되었지.




이걸 보고 침목이 생각난건 철덕이란 증거인가?


개선중이래.



건너편 프루지오는 화물선 없어서 좋다좋다 하더니
이제는 그옆 경부선소리때문에 시끄럽단 말이많다 하더라고..

동네친구랑 커피한잔하고 나와서 찍었어.
심심한데 보라고 올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