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명판.
깔끔깔끔.
배차는 긴편.
한층 올라오면 6호선과 환승 가능.
대합..실? 이라고 하는게 맞나?
개찰구디자인도 깔끔깔끔
발매기.
화장실.
화장실 양옆으로 출구가 있고 그리 높진않음.
동네주민을 위한 무료 주차공간.
역 출구.
경의선숲길 (공덕방향)
건너편엔 롯데캐슬이 한창 지어지고있다.
엄청났지 이거.. 1차완판에 경쟁률이 어마어마.
엄청났지 이거.. 1차완판에 경쟁률이 어마어마.
철로가 있었을땐 방음벽으로 정말 답답했었던 골목인데,
숲길이 들어나니 개방되었지.
숲길이 들어나니 개방되었지.
이걸 보고 침목이 생각난건 철덕이란 증거인가?
개선중이래.
건너편 프루지오는 화물선 없어서 좋다좋다 하더니
이제는 그옆 경부선소리때문에 시끄럽단 말이많다 하더라고..
동네친구랑 커피한잔하고 나와서 찍었어.
심심한데 보라고 올려봤다.
이제는 그옆 경부선소리때문에 시끄럽단 말이많다 하더라고..
동네친구랑 커피한잔하고 나와서 찍었어.
심심한데 보라고 올려봤다.
깔끔하군
효창프루지오에서 경부선까지 거리가 1km가 넘는게 그게 시끄럽다고? 청각이 고도로 발달한 사람들인가;;
대합실도 맞긴한데 요즘은 맞이방이라고 순화해서 부르더라
ㄴ 코레일만 원래 맞이방이라 그랬고 다른기관은 대합실.. 코레일은 예전 철도청? 시절부터 우리말로 풀어쓰는 경향이 있는듯.. 예를들면 딴데는 다 xx행 열차가~ 이러는데 코레일은 xx가는 열차가 ~ 이러지..
ㄴㄴㄴ(아날로그틱한 목소리로) 창동, 창동 가는 열차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철스퍼거들이 아무리 뭐라고 ㅈㄹ해도 저기서 지상 철도 철거한건 잘한거임 ㅇㅇ
ㄴ 누구든 그건 반박못한다 절때
역시 그 푸르지오 것들도 죳 쎈 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