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 Ryūzan


서울 -> Keijō


영등포 -> Ei tōho


청량리 -> Seiryōri


신도림 -> Shindō rin


동대문 -> Todaimon


수서 -> Susei





이래야 이웃나라 일본의 국민들이 한국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