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랑 KTX랑 발차시 운전취급법이 좀 다른가본데
ㅓㅜㅑ(223.39)
2017-06-13 13:48
추천 1
SRT는 발차시 가감간 1-2단출발하고 곧바로 풀가속 때려 출발하는 느낌... 일본에서 과밀다이아 운영하는 사철이 이런식으로 운전하는 데가 많지 아마?
KTX(산천 포함)은 지극히 경제운전하는 느낌으로 가감간 상승단계를 천천히 가져가며 출발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승강장에서 SRT 발차하는 거 보면 신칸센 별로 부럽다는 생각 안 들 정도임...
기장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임
기장 짬은 KTX쪽이 월등하지 않나? KTX 기장들은 청 시절부터 그야말로 밑바닥부터 거쳐왔고 SRT 기장은 KTX 기장 출신 소수, 코레일 여객 출신 소수, 코레일 광역 출신 소수에 나머지는 기타 서울/지방 도시철도 출신 짬밥이 더 많은 분들이 상당수인걸로... 국토부가 경쟁체제 출범한다고 SR에서 써먹을 기장들을 좀 무리하고 급하게 긁어와 양성했지...
SRT구간은 출발시 25km/h 제한이 없어서 그런가보지
같은 구간에서 말하는거야... 난 전용구간 탈 일이 별로 없어서
KTX같이 동력집중식은 풀놋치 넣으면 가속때 공전이 생길수 있으니 상황봐서 천천히 넣는게 좋기는 함 특히 부수차가 많은 차량일수록 공전상황 봐가면서 놋치 투입해야지.. - dc App
짬보다는 운전취급법이 다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