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는 발차시 가감간 1-2단출발하고 곧바로 풀가속 때려 출발하는 느낌... 일본에서 과밀다이아 운영하는 사철이 이런식으로 운전하는 데가 많지 아마?

KTX(산천 포함)은 지극히 경제운전하는 느낌으로 가감간 상승단계를 천천히 가져가며 출발하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승강장에서 SRT 발차하는 거 보면 신칸센 별로 부럽다는 생각 안 들 정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