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적으로 동해선 개통하고 느리게나마 승하차 느는 거 매달마다 자료 기다려서 분석하고 하니까 뭔가 어린 동생 키우는 느낌 든다

애초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그쪽 나오고 이사가기 전까지 집도 그 주변이어서 땅 파고 고가 올라오는 거 매일마다 학교 갈때마다 보고 노선 이설할때마다 타보고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정이 많이 가는 노선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