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적으로 동해선 개통하고 느리게나마 승하차 느는 거 매달마다 자료 기다려서 분석하고 하니까 뭔가 어린 동생 키우는 느낌 든다
애초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그쪽 나오고 이사가기 전까지 집도 그 주변이어서 땅 파고 고가 올라오는 거 매일마다 학교 갈때마다 보고 노선 이설할때마다 타보고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정이 많이 가는 노선이긴 함.
애초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그쪽 나오고 이사가기 전까지 집도 그 주변이어서 땅 파고 고가 올라오는 거 매일마다 학교 갈때마다 보고 노선 이설할때마다 타보고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정이 많이 가는 노선이긴 함.
내가 인천2호선과 수인선 보는 심정과 비슷하구먼...
ㅋㅋㅋㅋㅋ 내가 분당선 보는거랑 같네 - dc App
지역에 애착을 가지는 일은 좋은 일이라고 생각함ㅋㅋㅋ
사실 퍼거랄 것도 없는게 내 동기들 보면 인천2 지켜보는 사람들 은근 많더라...
오구오구 - dc App
원권아 느그동네 신속하게 흡수당하는 통로가 될텐데 좋냐??
ㄴ이사람 창원권임?
누누이 말하지만 매일매일 팩폭맞는 신속한흡수가 배알이 꼴려서 괜히 하는 말이지 신흡 유명한 부산안티잖어ㅋㅋㅋㅋ
흡수따리흡수따~ 시비를 못걸면 갤질을 못해요~
동해선 폐선시키고 차량 수도권으로 보내라.
찐
글읽고 너무 손이 오그라들어서 비추 드렸습니다 ㄷㄷ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ㅈ그럴수있음
나는 애기 때 경부고속선 착공하고 고딩때 1단계, 대딩때 2단계, 석사 때 대전대구시내 구간과 수도권고속선 개통된걸 봐서... 경부고속선에 뭔가 그런 감정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등때 분당살다가 성복동으로 이사, 거기서 다시 강남 도곡동으로 이사하고 학교는 양재로 다니다보니 분당과 신분당에 애착이 많이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