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트레인에서 설칠 때 그 때 국민소득 2만달러고 지금 거의 3만달러인데 열차 운임은 그대로. 그 때 무궁화 정도 부담이 지금 새마을 수준 부담인거임. 그것도 못내겠다는 사람들은 빈민이거나 내가 이용하는건 뭐든지 공짜일수록 좋다는 후려치기 마인드가 박힌 사람인거임. 프리미엄 버스가 흥하는걸 보면 국민들이 기대하는 서비스 수준도 상향되고 있는거지.
댓글 7
잘못된 비교야. 프리미엄 고속버스 예상과 달리 선전인 이유는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기존 육상교통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사양과 서비스가 뒤따라오기 때문에 그러지, 국민들 소득이 늘어서 교통수단에 사치 부려보겠다는 사람이 늘어난게 아니지요. 국민소득이 늘어나는데 체감경기는 갈수록 얼어붙네 물가높아서 못살겠네 아우성거리는 소리는 어디에서 나온걸까?
므히히히(lom4061)2017-06-14 13:46
ㄴ 조센징들 특히 좌파는 원래 불평불만이 많음
^ㅂ^(223.38)2017-06-14 13:47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열차 특실과 달리 거의 누워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 고품질의 AVOD 서비스는 덤이고.
Air_(jiwonlee1997)2017-06-14 13:48
그리고 잉마을 이상의 좌석퀄리티를 보장하고.
Air_(jiwonlee1997)2017-06-14 13:48
므히히히(lom4061)2017-06-14 13:51
ㄴ 솔직히 논문리젝 타령을 해줬어야 하는데.
Air_(jiwonlee1997)2017-06-14 13:53
게다가 비둘기 폐지, 통일호 완행화하던 1990년대 후반은 철도청 시절이었고 무려 IMF... 그때보다 지금이 그런 조치 취하기 더 쉬우면 쉬웠지 어렵지는 않음.
잘못된 비교야. 프리미엄 고속버스 예상과 달리 선전인 이유는 프리미엄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기존 육상교통에서는 체험할 수 없었던 사양과 서비스가 뒤따라오기 때문에 그러지, 국민들 소득이 늘어서 교통수단에 사치 부려보겠다는 사람이 늘어난게 아니지요. 국민소득이 늘어나는데 체감경기는 갈수록 얼어붙네 물가높아서 못살겠네 아우성거리는 소리는 어디에서 나온걸까?
ㄴ 조센징들 특히 좌파는 원래 불평불만이 많음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열차 특실과 달리 거의 누워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잖아...? 고품질의 AVOD 서비스는 덤이고.
그리고 잉마을 이상의 좌석퀄리티를 보장하고.
ㄴ 솔직히 논문리젝 타령을 해줬어야 하는데.
게다가 비둘기 폐지, 통일호 완행화하던 1990년대 후반은 철도청 시절이었고 무려 IMF... 그때보다 지금이 그런 조치 취하기 더 쉬우면 쉬웠지 어렵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