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ankei.com/west/news/170606/wst1706060028-n1.html


오사카 시영지하철 이마자토스지선 시미즈역에서, 정차 후, 운전사가 문을 개폐하는 것을 잊고 출발해버림


내리려던 승객이 다음 역에서 항의했지만, 아무 보상 없이 사과만 했다.


운전사는 20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