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사진인지라 IMG SRC 태그를 써서 데려옴.
이 때 가락국수 파는 승강장의 그 매점은 이렇게 생겼던가 싶다.
여기에 근무하는 사람들은 당시 국유철도청 소속 철도공무원이었으려나? 아니면 사단법인 홍익회 직원이었으려나.
제천역에는 한 2008년인가 2009년인가 그 때까지 승강장에 남아있었던 걸로 기억함. 지금은 물론 없어짐.
역전광장 구석으로 옮겼다고 하는 그 가락국수집마저도.
<1박2일> 팀이 다녀가면 그 관광지나 관광아이템은 흥한다던데
어째 김종민이 정선행 도중에 낙오하게 된 계기를 가져다 준 제천역 가락국수는 시큰둥하다가 사라져버린 것 같네.
아니, 원래 일찍 없어질 계획이었던 게 <1박2일>팀 덕분에 조금 더 목숨이 연장되었다고 해야 하나?
요새는 제천역 역전광장 바로 정면으로 홍익가락국수라는 집이 다시 새로 생기긴 했는데 이 시절의 가락국수 매점과 연관이 있을지는 모르겠음.
출처는 JTBC 커버스토리 기사로, URL은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Print.aspx?news_id=NB11163807 임
홍익이란 용어는 아무나 쓸수있는것아닌가? 내가먹어본 가락국수. 대구역, 구포역, 대전역,부산발 용산행완행열차 0시쯤 도착하여 15분쯤뒤에 출발한다고 방송함. 그 시간을 이용하여 가락국수 먹었지 30원정도 했을듯...호남선분기가 대전역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