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운영 + 시설 모두 철도공사가 담당하는 체제가 처음부터 출범했으면 어땠을까? 를 가정하고 쓴 글임.
1. 예산 때문에 밀폐형 스크린도어는 꿈도 못 꿈. 아마 일본처럼 전국이 지하철, 경전철 가리지 않고 난간형으로 도배되었을 듯.
2. 동해선, 경춘선, 경의선 등의 노선 개량은 시도조차 못했을걸? 아니면 공사 도중에 백지화되거나.
3. 신차 도입을 못해서 아직도 PP나 KTX1 같은 걸 우려먹었겠지.
1. 예산 때문에 밀폐형 스크린도어는 꿈도 못 꿈. 아마 일본처럼 전국이 지하철, 경전철 가리지 않고 난간형으로 도배되었을 듯.
2. 동해선, 경춘선, 경의선 등의 노선 개량은 시도조차 못했을걸? 아니면 공사 도중에 백지화되거나.
3. 신차 도입을 못해서 아직도 PP나 KTX1 같은 걸 우려먹었겠지.
- dc official App
예산이 부족하다는 근거는?
ㄴ 딱 봐도 건설 부채 등으로 허덕거리는데 제대로 된 예산이 나오겠냐?? - dc App
잠이나 쳐자라
ㄴ 너나 쳐자라 - dc App
건설 부채하고 예산하고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다만?
ㄴ 그건 니 생각일 뿐. - dc App
ㄴ 그런 논리면 이 글도 단지 니 생각일 뿐인거 아님?
ㄴ 응 아니야 - dc App
네다텰
이 말이 아주 틀린 말은 아닌데 왜 다들 그런다냐 걍 상하통합이 맹목적으로 옳다고 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