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용어를 잘못쓰고 있음.
복선화란 '철도를 복선으로 만드는 일'이라고 한다.
단순히 복선으로 만드는 거지 구불구불 곡선인 철도를 터널 뚫고 고가화한다는 의미는 들어있지 않다.
복선화는 기존 선로 옆에다 선로 하나 더 깔아도 복선화다. 예전 경부선부터 그랬고 최근에는 충북선이나 호남선 익산이북도 그렇게 깔았지.
복선화보다는 '선형개량'이 맞는 말이지 싶다. 저 새끼는 장항선도 가끔 예로 들던데 장항선이 복선화된걸로 보이나?
ㅅㅂ 무시하면 되긴 한데 저새끼가 복선화에 대해 안좋은 프레임을 계속 씌워서 내가 느끼기에도 복선화란 어감이 안좋아져서 한번 써본다.
속도 경쟁력을 높이는데 당연히 선형개량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