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분명 전국 각지에서 카메라 들고다니는 아해들이 몰려올것같아서 프레스달고 오늘 다녀왔다.

1. 실차전시는 대충 알려진대로 EMU250이랑 홍콩 지하철, 우진산전 피플무버, 전기버스, 궤도택시였나? 이렇게 진행되고 있고, 대차나 실제 부품도 전시되어있음.

2. 부교공&국토부-철시공같은 곳에서는 자기네들 종이봉투에 브로셔를 한데 담아서 준다. 페북에다 태그해서 인증샷 올리면 플라스틱 병도 주고 현대로템에선 USB 케이블도 뿌림.

3. 동해선 전철까지 같이 둘러볼 갤러들은 좀 걸을 각오를 하길 바람. 벡스코역에서 1전시장까지 못걸을 거리는 아니지만 날씨에 따라 겁나 짜증날수도 있을듯. 근처에 KNN 디오라마월드라고 철도 디오라마 박물관 있는데 벡스코 다녀온 사람들은 할인혜택 있다더라.

+ 한가지 아쉬운게 일반관람 제한되는 날에 다녀왔는데도 다들 실차랑 현대로템&부교공&우진산전에만 몰려서 뒷쪽 부스엔 파리만 날리더라.. Plasser&Theurer같이 흥미로운 내용 전시하는 부스도 있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곳도 있으니 한번쯤 가보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