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광역교통관리에관한특별볍에 따르면 광역철도 인프라는 표정속도 50km/h 이상을 유지할 수 있어야 하는데 


미금역 개통 전인 신분당선 현재 상하행 표정속도 보면 50km/h는 겨우 나오냐?


찾아보니 상행이 50.5km/h로 기준 턱걸이고 하행은 49.9km/h네. 


이미 미금역 개통하기 직전 이 상황에서도 이 꼬라지 났는데 이제 미금역 개통하고 난 뒤엔 더 떨어질 것은 자명한 사실이며


이것도 모자라 성남시하고 국토부에서 백현역하고 판교창조경제밸리역 만든다고 용역 넣었다면서? 


신분당선의 장점은 광역버스보다 조금 더 빠르게 정시에 이동할 수 있다는 속달성 하나 보고 비싼 운임 내고 타는건데


역 3개 생기면 표정속도는 40km/h대로 폭락하게 되고, 요금인하 없이 기존운임 가지고 그대로 간다는 가정 하


미금역 이외 백현역, 판교창조경제밸리역 3개역이 다 들어서면 표정속도 씹창날텐데, 광교 주민들도 가만히 있겠냐?


광교 주민사회에서는 지금 집단행동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모양이던데,


자꾸 이런식으로 되면 주민들도 그냥 버스 타고 말지 신분당선 안 타고 버스 타려고 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