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SR 대표이사인가요? 인터뷰하면서 우리가 경춘선 운영하면 흑자낼 수 있다느니...
코레일과 통합하면 끝이라느니 하는 인터뷰...
SRT 개통이후 몇 명 이용했느니 기사들 마구 쏟아지는거보면...
새로운 정권 들어선 이후... 철도정책에 대해 미리 언론플레이 하는 목적도 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신분당선 파산위기 기사도 나오는거보면...
우리 이대로 가면 곧 파산하니... MRG... 지원금같은거 주세요하는 느낌도 들고요...
마침 실제 의정부경전철도 파산한 타이밍이니...
(참고로 MRG달라고 정부에 소송도 진행했던걸로 알고있습니다... 결과는 신분당선쪽이 진걸로 알고있긴한데...)
이런거보면 언론플레이하는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개인생각으론...
잘못된 내용 있을 수 있으며, 특정 대상 비하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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