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서 코레일-SR 통합하나…철도업계 긴장 '고조'

김현미 국토부 장관 후보자 "통합 검토"…양사 입장 엇갈려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코레일과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인 SR의 통합을 검토하거나 철도 경쟁체제의 필요성을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철도업계가 긴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