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발냄충이라 불리는 2D그림 도배범은 이전까지 철갤러들이 내놓은 반응에 맞춰 그놈도 맞장구를 쳤으므로 소래선이 아니라는 말은 하기 어렵다.
그러나 지금 도배하는 도배범은 소래선이 아닐 수 있다고 보는게, 도배하면서 철갤러들을 도발하는 느낌이 뭔가에 찔려서 발끈해 공격하는 것보단 재밌다는 반응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발끈해서 테러한다면 도배기를 써서 아예 갤을 마비시키거나, 자신을 지목한 당사자만 쫓아다니며 괴롭히면서 자신의 부정함을 까발린 것에 대한 보복을 수행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도배는 간헐적으로 리듬이 끊기면서 철갤러들의 반응을 보는듯이 도배에 관한 힐난이나 저격이 들어올때마다 이어진다. 이런 도배가 정말로 보복성 도배일까?
아니다. 해당 집단의 반응에 재미를 느끼며 행하는 관종성격이 강한 도배테러다. 물론 이는 개인인 나의 추리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철갤의 주인인 철갤러들은 뭔가 이상한 이 도배테러에 다른 포커싱으로 범인 추리에 빠른 지름길을 찾기 바란다.
그리고 추가하자면, 익명성으로 무장해 자신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고도 공격과 반격을 할 수 있는 디시에서 자신의 닉네임은 소래선을 달고 어그로를 끌 가능성은 그 본인이 제정신이 아닌 이상 할 가능성이 적다. 만갤공통인 ㅇㅇ나 다른 닉으로 얼마든지 공격이 가능하다. 그런데 미쳤다고 자기 닉네임을 달아 공격한다?
이건 어그로 종자로 지목된 소래선에게 이전부터 뭔가 갚아주기 위해 현재의 불리한 여론을 업고 일부러 비난을 소래선에게 집중시키기 위해 고의로 닉 사칭을 통해 트롤짓하는 제3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리고 이들은 이전에 소래선에게 털렸던 과거가 있는 자일 가능성이 크다.
아닌듯하다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사칭? 그 사칭질을 한게 들통이 나고 다른 병크짓도 줄줄이 들켜서 사과문 적고 탈갤한 장본인이 바로 소래선인 거 알기는 하려나? 이런 전적에다 유동으로 어줍잖게 쉴드질하려다 역으로 좆털린 게 누군지 알기는 하고? 발냄충 저격에 못 참고 도배 돌렸다는 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해?
글쓴놈은 저기 아래 가서 도배글이 뜬 때와 여기 갤러들이 발냄새 글에 불편불만 쏟아내던 시간 보고난 뒤 이 글을 썼을걸로 믿는다
무엇보다 궁금한 건 예전에 교통갤 매니저까지 맡고 친분도 많아서 이름도 제법 알려진 네임드인 녀석이 자신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변명조차 안 하고 있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버덕이 집중분야라서 철갤은 무슨 소리가 나던 말던 노상관이라서 그럴까? 말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