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 - 카트(커피) 가끔 끌고다님 단, 심야나 새벽시간엔 그런거 없다

산천 - 스낵바 까지 없애고 차내판매 중단, 상어, 산천포함 KTX계열은 자판기 다 달려 있음

잉청춘 - 경춘선에 한하여 카트 돌아다님 자판기도 있음

잉마을, 구마을 - 자판기로 대체

무궁화 - 카페객차로 하는 차내판매는 중지하고 모두 자판기로 대체한다.

SRT -자판기로만 판매함

통근열차, 누리로 - 그런거 없다.

이젠 차내판매로 축소, 중단 하면서 열차내 먹거리 구하기 많이 어려워졌음. 아마도 이런 추세로 간게 인건비 때문 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