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경춘선이나 경부선 수원 이남구간 경의중앙선 외곽은 빼고 이야기를 해보자


급행열차가 없는 현재. 도시철도 표정속도가 27~32 정도 되고, 시내버스 표정속도는 약 15~22 되는데 이걸로 자차 이용을 줄일수 있다고 생각함?


난 이게 오히려 이용률을 떨어뜨린다고 생각함. 게다가 환승 한번이라도 하면 실질 표정속도는 더 떨어지고 지하철 승강장까지 내려갔다 올라오는 시간도 실질 표정속도 까먹는 요인.


그걸 9호선은 급행열차로 커버하고 있긴 한데. 일부 표정속도 느리면서 지연도 있는 호선 혹은 노선 2번 타고 빙빙 돌아가야 하는 경우는 좀 막혀도 자차 모는게 더 편하다는 의견들도 있음


한편으론 환승저항 및 고도차 저항이라는 틈을 파고들어 광역버스 이용률이 좀 높은 편인데 이것마저 서울시에 의해 강제로 도봉산,연신내(북부), 화곡,신정(인천), 개화(김포), 선바위,매현(경기남부), 암사,광나루(동부권)

등 서울시에서 일방적으로정한 외곽 환승정류장까지만 운행하고 나머지를 환승으로 강제 유도시킨다면

자차 이용률이 오히려 더 늘거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