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뭐 분석이라 할 것도 없지만;;;
일단 한번 시작하겠습니다.




* 관광교통시각표에 실린 식당차 홍보문 :

터널마크 철도청 도색의 봉고 기관차와 ' -읍니다' 표기로 보아 1980년대에 나온 광고로 추정됩니다.

그나저나 스테이크를 썰고 있는 저 사람의 표정, 매우 부럽군요..




* 예약 코스요리 서비스 광고 :

총 5가지 메뉴로 구성되었군요. 시기는 확실치는 않지만 개인적으론 철도청과 프라자호텔이 열차식당에 큰 관심(?)을 기울기 시작한 90년대 중후반이라 짐작갑니다.




* 프라자 익스프레스 런칭 광고 :

1999년 8월 기내 잡지인 「레일로드」지에 실린 광고이며 한국철도 100주년을 기념하여 메뉴 다양화, 가격 인하 등의 개편을 실시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요리들을 보니 갑자기 군침이 도네요;



지금까지 남아있는 식당차 홍보문들을 한번 나름대로 리뷰해 보았습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봐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나은 게시물로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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