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씹극혐 씨발


부산 틀딱들이 80%가 점거한 열차안 분위기는 그렇다고 치고


시끄러움의 수준이 수도권과 비교가 안되네


이어폰 끼고 음악을 최대 볼륨 해놔도


비온날 논에서 우는 개구리 소리도 아니고


엄청 시끄럽게 떠들어댐.



수도권에선 그래도 노인수는 많아도 떠드는 인간은 소수인데


이건 뭐 씨발....


와 진짜 생생한 극혐 체험이었다.



신기한건 지하철쪽은 좀 덜 시끄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