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타보니까..
장거리 수요가 대부분이고 정차역이 편중돼있더라..
아무래도 여러 도시를 거쳐서 그러는거 같은데..
이 1호선 자체를 상시 급행 위주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음..
아래처럼 말이야
1안)
병점급행 : 가산디지털-안양-금정-수원-병점
방법은 대피선 2개만 만들면 될거 같음 지상이라 500억이면 떡칠듯?
이렇게 하면 이 구간은 소요시간이 10분 단축됨
병점급행:완행 1대1로 다니게 하면 됨..
2안)
만약 500억 들이기도 아까우면..
경부1선 활용해서 10분대 1대 꼴로
구로~금천구청 경부2선으로 모두 정차 금천구청~경부1선~수원~경부2선~병점
아주 성공적인 급행이 될듯..
2안대로 하면 시간은 13분 단축됨.
기막힌 아이디어 아님?
근데 돈이 좀 들더라도 1안대로 했으면 좋겠어
나중에 청주공항행EMU 굴리려면 경부1선 선로용량 터짐..
아 그리고 위에 내가 말한거는 전부다 청량리행임.. 가산 위로 청량리까지는 모두 정차함..
ㄴ 개 - 추. 근데 이런 얘기는 인프라갤이나 모노레일갤에 가서 하는 게.. - dc App
지금 철갤 꼴이 완전 말도 아니어서.. - dc App
ㅇㅇ/철갤은 발냄새 좋아하는 변*가 장악했다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