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원주-제천 구간이 복선화되면

시내 가까운데에 있던 원주역이 저 남쪽멀리 허허벌판에 '남원주역'이란 이름으로 옮겨짐
이렇게되면 원주시내에서 걸어서 바로갈수있던 역이 앞으로는 차타고 40분을가야 역에 겨우 도착할수있음

이렇게되면 기존 1시간20분걸리던 단선시절이랑 비교하면
남원주역에서 청량리까지 50분으로 단축된다는데
원주'시내'에서 역으로 이동하는시간에 40분을 더해야함
거기다 역 대기시간까지 5~10분정도로 잡으면

결국 원주에서 청량리 이동시간은 1시간 40분으로
단선시절보다 소요시간이 더 걸린다는 결과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