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생기고 나서부터는 오후에도 4분~5분간격으로 KTX랑 SRT 붙어다니드라. 더 벌어져 있는 시간도 중간중간 있긴 한데 4분시격 의외로 많이보임...아침 출근시간대에는 플랫폼에서 열차 나가고 나서 얼마 안가 곧 바로 들어오데? 한 2~3분도 안되서 그렇게 들어오는 때도 많던데 열차 운전간격이 그렇게 짧게도 되나... 지하철급 배차를 고속선에서 보다니... ㄷㄷ
배차간격 짧아서 서행 자주하게 되더라
일단 고속선 배차간격은 최소 4분까지 버티도록 설계해두긴 했는데... 앞으로 고속열차가 더 증편될 가능성이 높으니 평택~오송 2복선화와 2층 고속열차 얘기가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