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개통 120주년에는 더 이상 경인선 전철이

19세기의 증기기관차와 비교되어 비난받는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


적어도 2019년에는 '초급행' 등급이 완전 상시화된다면

이런 불미스러운 사자 명예훼손이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