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 개통 120주년에는 더 이상 경인선 전철이
19세기의 증기기관차와 비교되어 비난받는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
적어도 2019년에는 '초급행' 등급이 완전 상시화된다면
이런 불미스러운 사자 명예훼손이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경인선 개통 120주년에는 더 이상 경인선 전철이
19세기의 증기기관차와 비교되어 비난받는 일이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어.
적어도 2019년에는 '초급행' 등급이 완전 상시화된다면
이런 불미스러운 사자 명예훼손이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 정말 실현될 수 있을까?
신쾌속이 상시화되겠지 - dc App
ㅇㅅㅅ//말장난은 치지 말고.
왜 그렇게 생각했어?
왜 더 이상은 일어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ㅂㅈㄷㄱ, 마레나하레//'초급행' 등급이 완전 상시화된다고 한다면, 경인선 3개 등급 모든 운행편성의 평균 표정속도가 1899년 노량진(영등포) ~ 인천 간 표정속도였던 20.93km/h의 220%(46.05km/h)를 초과달성할 것으로 예측되니까 그렇지.
왜 그렇게 생각했어?
저게 왜 비난하는거라고 생각했어?
175.223//저런 글에는 단순히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현대문물과의 직접 비교를 통해서 현대의 경인선을 비판하려는 목적도 같이 존재하는거임...
병신인가 경인선 연선의 인구밀도를 생각하면 정차역이 많아지고 표정속도가 느려지는건 당연한건데
일본 긴자선 마루노우치선 표정속도 30대 될락말락 하는데 그걸로 까내리던?
175.223//걔네들이야 기본적으로 인프라 개선이 매우 어려운 도시철도 개념의 '지하철'이기도하고, 막 무슨 100여년 전에 지하를 뚫어서 뭘하고 어쩌고 했으니까 일견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경인선은 90% 이상이 성토, 토공인 지상 철도인데다, 접근성만큼이나 표정속도도 상대적으로 더욱 중요하게 취급해야 할 간선 광역철도인데도 저렇게까지 증기기관차에 조차 비교될 정도로 표정속도가 느린건 반드시 뜯어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씹선비새끼ㅉㅉ
난 얘 철갤에 글 안썻으면 좋겠다
하긴 증기기관차랑 표정속도가 똑같은 것 자체가 코미디긴 함
또오또오 우리 이니가 교통 좀 좋게 만들어주겠다는데 시비트노
노량진역과 인천역을 왔다갔다하는 관광열차 하나 운행한다고하는 예기가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