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언론에서는 권시장의 파기환송심이 잡혀있어서 출마할것인지 미지수라고 함.
여당에서는 현. 유성구청장과 이상민 의원, 박범계 의원이 대표주자로 알려진 상황임.
야당에서는 특히 자유당에서는 박성효 전 시장, 이장우 의원이 거론되는데, 얼마전 이장우 의원이 출마할 의사가 있다고 하더라..
다만, 이장우 의원은 대전서부권에서는 표 잘 나오기 힘들거다.(일단 인구가 많은 유성구, 서구에서 표가 거의확정되는듯. 게다가 서부권은 여당소속이라는 함정)
국민의당은 현. 동구청장이 유력하다고 함.
바른정당은 현재 후보군은 나오지 않는 상황임.
일단 여당에서 다시 대전시장을 잡으려면 권시장은 공천에서 배제할수밖에 없을듯. 트램건설 논란으로 일단 대전시장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별로 좋지 않은걸로 앎.
(오죽하면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에 합류한 염홍철 전 시장도 트램사업을 비판하더라..원안대로 지하철로 가야한다고)
거기에 선거법위반과 관련한 재판이 대법원까지 갔다가 현재 다시 파기환송중인데, 이게 유죄이면 시장직 내놔야하고, 거기에 재보궐선거까지 하면 대전시민들 멘붕오지.
솔직히 재보궐있는 동네는 힘든게, 재보궐선거일은 하필 공휴일도 아닌 평일이라 투표할시간도 없음. 사전투표도 있는데 솔직히 3대 선거 아닌이상 젊은층은 재보궐 관심도가 낮음.
ps.근데 대전과 충남, 충북 이지역은 정당을 많이 옮기는편인거 같음... 안희정 지사는 원래부터 친노인사라 민주당에 줄곧 있던사람이고, 이시종 충북지사는 국회의원은 한나라당 출신이고, 충주시장과 도지사는 민주당 소속.... 권선택 시장은 자민련->열린우리당->자유선진당->더불어민주당(출마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이였고, 염홍철 전 시장도 한나라당->열린우리당(2006년 낙선후 탈당)->자유선진당->새누리당 이랬음.. 충청권 정당이 몰락해서 그런지 민주당이냐 자유당이냐 둘중 하나인듯.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세력이 약하니 가기가 그런거 같음.
털우택은 자민련출신, 이인제는 통일민주당->민주자유당->자민련->한나라당->새천년민주당->자민련->민주당->자유선진당->통일선진당->새누리당(후에 자유당)으로 화려한 당적변경... 우리나라 역대 정치인들중 가장 당적변경이 많은 사람이 이인제 딱 한사람이라는;;;;
대전시장이 누가되든 대전2호선 건설방식 논란과 호남선ktx 서대전역 경유편 증회 및 가수원~논산 철도 직선화와 관련한 인프라 문제 많이 생길듯..
염시장 지하철x 모노레일o
ㄴ모노레일이면 대구3호선?? 근데 문제는 모노레일도 교각공사한다고 차선을 막고 공사한다는 단점이... 하긴 뭐든 장단점이 있으니 그러는데, 솔직히 트램은 우리나라 운전자들 운전습관 때문에 도입하기도 그럼.... 신호위반해서 트램과 충돌하면.... 히로시마 가보니 도로용과 트램용 신호가 공존하더라.
모노레일이 아니라 자기부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