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주말기준 운행횟수 - 왕복12회

(익산6회, 여수2회, 목포2회, 당역종착2회)


변경방법

1. 목포행과 여수행은 단독운행이나, 전편성 KTX-산천으로 바꾸고 복합열차로 운영

2. 여수행은 고속선경유로 전환하되, 그 자리는 광주송정행을 넣음. 호남권-대전간 이동수요는 전남동부보다는 전남서부, 광주지역이 더 많으니 그렇게 하는게 낫다고 봄.


서대전경유는 계륵같은 존재임. 없애기도 그러고, 있기도 그런존재....

솔직히 익산에서 고속선타도 호남고속선 개통전하고 불과 15분밖에 차이안남. 서대전경유의 경우 정읍, 나주는 통과하는게 좋을듯.

논산, 계룡 교차정차에서 전체정차로 바뀌었으니 호남고속선에 있는 (가칭)논산훈련소역은 필요없음. 논산역도 KTX정차횟수가 증가했으니 그러고, 훈련소 가는데 대부분 자가용이나 아님 센트럴에서 연무대가는 버스가 연무읍까지 들어간다는 점이 있음.

논산훈련소역 생겨도 훈련소랑 거리는 상당함. 호남권에서는 세종역과 훈련소역을 반대하는데 일단 세종역은 백지화되고, 남은건 훈련소역임.

훈련소역 생기면 서대전경유는 서대전-용산간 열차로 단축해야한다고 봄. 어차피 서대전역 KTX 수요는 대다수가 용산, 광명수요가 많음.


생각난게 2010년까지 존재했던 김천, 구미경유 KTX가 그 예임.

원래 구미시에서 KTX를 요구해서 2007년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한시적 운행과 구미시에서 적자보전을 조건으로 들어왔음. 초기에는 김천을 통과하고 구미에 정차후 동대구 종착이였으나, 김천시에서 반발해서 결국 김천까지 추가정차함. 그러다가 2010년 11월 김천구미역이 개통하면서 필요없게 되니 결국 폐지하게됨.

그 당시 서울-동대구 구간은 고속선만 타는건 1시간40~50분대인데, 김천과 구미역을 경유하는거 타면 2시간20~30분이 소요되었음.

만약 논산훈련소역을 짓게되면 조건을 걸어야지. 논산역 정차를 없애거나 아님 서대전이남으로는 KTX를 굴리지 않는방법.

솔직히 익산종착 열차는 내리는 사람이 10명 될까 말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