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하면서 잠시 다이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중이거든

주말에도 영업을 하는 곳이다보니
영업마감 시간인 10시쯔음 되서
재고조사라는걸 한달에 한번 정도 하는데

물건이 워낙 많다보니 모든 물품들을
기기에 등록을 하고나니 오전 7~8시?

마치고 너무 피곤한 상태로 지하철 역을
올라오자마자 막 도착한 열차를 급하게
탑승하였고 앉을수 있는 몇 좌석이 보였는데

창가 시트지에 여성전용칸이라며 시간이
적혀있어서 내 폰 시간을 보니 그 시간인거야

마치 여자화장실 들어온듯한 민망함으로
옆칸으로 갔는데 거기엔 빈 좌석도 없고....

먼 집까지 일어서서 한참을 생각하게 되었음
왜 저런 것을 만들어 놓은 것인가?

생각해보니 지하철역 계단 바로 앞
명당같은 위치에 여성전용칸이 있기도 하고
  
대한민국은 여성이 장애인과 노약자 분보다
더욱 대우는 받는 나라인 것인가라는 생각..

여성이 남성에서 성추행이든 성폭행이든
한번 이상 당해본 경험 있다는걸 들어본터라
너무 이해가 되지 않는건 아닌데

그런 범죄 때문이라면 CCTV 확대나
처벌을 정말 막강하게 해버리는게 좋지않나?

남자라는 느낌으로 차별 당하는 느낌이였고
범죄자들을 남녀 구분없이 조져야한다고 봄.

여기 갤러 생각들은 어떰?


3줄 요약
1. 여성전용칸
2. 왜?
3. 왜????